
[Press Release]
메신저 안의 검색창에서 검색하고, 어린이 난민 돕자!
마이크로소프트와 UNHCR (유엔난민기구),
어린이 난민 돕기 ‘이유 있는 클릭’ 캠페인 진행
- 라이브 검색창에 검색어 입력 시, 마이크로소프트가 검색어 당 10원씩 기부
- 메신저 하단의 검색창, msn 포털은 물론 라이브 닷컴에서도 가능!
- 온라인 기부 캠페인 통해 전세계 900만 어린이 난민 후원에 앞장설 것
라이브 검색창을 이용할 때마다, 세계 어린이 난민을 위한 구호 기금이 차곡차곡!
(2007/02/28) 마이크로소프트 온라인 서비스 사업부는 유엔산하기구인 ‘유엔난민기구’ (UN Refugee Agency 또는 UNHCR)와 함께 어린이 난민 돕기 “이유 있는 클릭” (Click4theCause)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월 28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에서 네티즌들은 이벤트 페이지의 검색창을 이용해 원하는 정보를 검색하는 것만으로 900만 명의 세계 어린이 난민들을 도울 수 있다.
‘이유 있는 클릭’ 캠페인은, MSN 메신저 혹은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하단의 검색창은 물론 www.msn.co.kr, www.live.com등 두 개의 마이크로소프트의 온라인 포털 페이지 검색창과 유엔난민기구의 홈페이지(www.unhcr.or.kr), 그리고 해당 이벤트 페이지의 검색창(http://click4thecause.live.com)에 이용자들이 검색어를 넣고 한번 클릭할 때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나인 밀리언 캠페인에 검색어 당 0.1달러, 약 10원씩 어린이 난민 후원 기금을 기부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렇게 모아진 성금의 2/3는 어린이 난민들을 위한 교육사업에, 1/3은 스포츠 활동 지원사업에 쓰여질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중국, 영국, 독일, 프랑스, 스페인 등 26개국에서 함께 진행된다.
유엔난민기구의 대외관계국 닉 반 프라그 국장은 “라이브 검색이라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폭넓은 온라인 네트워크를 이용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어린이 난민들이 처한 어려움을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면서 “이번 기부 캠페인의 성공으로 되도록 많은 어린이들을 도울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온라인 서비스 사업부 이구환 상무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금전적 지원과 함께, 포털 뿐만 아니라 메신저 등 여러 가지 경로를 통한 라이브 검색 이용자들에게 현재 전세계적으로 900만 명에 달하는 어린이 난민들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마이크로소프트는 유엔난민기구와 나인 밀리언 캠페인을 비롯한 온라인 기부 캠페인을 통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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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나인 밀리언 캠페인이란? (Ninemillion.org Campaign)
(www.ninemillion.org or www.unhcr.or.kr 참조)
‘세계 난민의 날’인 지난 해 6월 20일 시작된 나인 밀리언 캠페인(900만 어린이 난민 돕기 캠페인)은 “어린이 난민들에게도 배움의 기회와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도웁시다” 라는 슬로건 하에 유엔난민기구 (UNHCR)를 주축으로 마이크로소프트, 나이키 등이 함께하는 인터넷 기반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을 통해 내전을 비롯한 끊임없는 폭력사태와 자연재해 등으로 현재 9백만 명에 달하는 어린이 및 청소년 난민들이 처한 절박한 상황을 알리고, 난민촌에서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뛰어 놀 수 있도록 스포츠 활동 지원과 교육 기회 제공을 위한 기금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유엔난민기구의 기업후원자로서, 지난 해에 이어, 나인 밀리언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으며, 이번 “이유 있는 클릭” 캠페인도 나인 밀리언 캠페인의 일환으로 공동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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