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부터 얘기가 나온 메신저 연동 이슈.
오늘부터 드디어 야후 보이스 메신저와 MSN 메신저가 드디어 연결이 되는군요.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나 봅니다.
이렇게 되면 네이트온 쪽이 상당히 수세에 몰리게 되는 셈인데요. 한국 사람들은 대부분 네이트온과 MSN의 연동을 구상을 많이 생각하실텐데.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합니다.
사실 네이트온이 지금까지 초대박 거짓말로 일관해 온게 있는데. 바로 MSN 연동입니다. 초기 네이트온 사용자를 끌어들인 미끼가 MSN 연동이었는데, MS의 정책 변경으로 기능이 폐쇄됐죠. 그 후 '다시 재개한다'는 말만 있었을 뿐 사실상 방치해왔습니다.
어째됐건 MSN과 야후메신저, 그리고 곧 AOL과의 연동도 임박한 상황은 사용자들에게 좋은 징조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아래는 야후에서 보내 온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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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MSN "메신저끼리 통했다"
인스턴트 메신저 사용자 연동 시범서비스 개시
야후와 마이크로소프트는 차세대 MSN 메신저인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사용자와 야후 보이스 메신저 사용자들의 상호 연동 메신저 시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양사는 세계적인 인스탄트 메신저 공급자 간의 최초 사례로 기록될 이번 상호 호환성 테스트를 통해 3억 5000명에 달하는 사용자를 보유한 강력하고 거대한 세계적 IM 커뮤니티가 구성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전세계 MSN과 야후 메신저 시험서비스 참여자는 서로 각각 다른 메신저를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들끼리 메시지를 교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로그인 상태 및 개인적 상태를 보여주는 메시지를 확인 할 수 있다. 또 이모티콘 교환과 오프라인 메시지 확인 역시 가능하며 사용자들끼리 서로간의 친구리스트를 교환할 수 있다. 야후와 마이크로소프트는 차후 수개월 내에 본 상호연동 서비스를 전체 사용자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블레이크 어빙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라이브 플랫폼 법인담당 부사장은 “인스턴트 메신저 선두기업인 야후와 마이크로소프트 사용자간의 이번 혁신적인 상호연동 서비스는 사용자들에게 윈도우 라이브와 함께하는 자신들의 웹 커뮤니케이션에 있어 뛰어난 관리기능과 편의성, 자유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브래드 갈링하우스 야후 커뮤니케이션 및 커뮤니티 담당 부사장은 “인스턴트 메신저 간 상호연동은 모든 메신저 사용자들이 지속적으로 원해온 것 이었으며, 야후와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의 노력을 통해 연동 서비스를 사용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미국 외 15 개국의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와 야후 보이스 메신저 사용자들은 야후의http://messenger.yahoo.com 나 마이크로소프트의 http://ideas.live.com 사이트를 통해 상호 호환성 시험판 서비스에 참가 등록을 할 수 있다. 특히 한국 내 메신저 이용자의 경우 야후 코리아의 http://messenger.yahoo.co.kr 이나 MSN코리아의 http://get.live.com 를 통해 참여하면 된다.
이번 시험판 프로그램은 아르헨티나, 호주, 브라질, 캐나다, 중국, 프랑스, 홍콩, 한국, 인도, 이탈리아, 독일, 멕시코, 네델란드, 싱가포르, 스페인, 대만, 터키, 영국, 미국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2006년 7월 13일 작성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 … ct1%3D13
오늘부터 드디어 야후 보이스 메신저와 MSN 메신저가 드디어 연결이 되는군요.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나 봅니다.
이렇게 되면 네이트온 쪽이 상당히 수세에 몰리게 되는 셈인데요. 한국 사람들은 대부분 네이트온과 MSN의 연동을 구상을 많이 생각하실텐데.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합니다.
사실 네이트온이 지금까지 초대박 거짓말로 일관해 온게 있는데. 바로 MSN 연동입니다. 초기 네이트온 사용자를 끌어들인 미끼가 MSN 연동이었는데, MS의 정책 변경으로 기능이 폐쇄됐죠. 그 후 '다시 재개한다'는 말만 있었을 뿐 사실상 방치해왔습니다.
어째됐건 MSN과 야후메신저, 그리고 곧 AOL과의 연동도 임박한 상황은 사용자들에게 좋은 징조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아래는 야후에서 보내 온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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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턴트 메신저 사용자 연동 시범서비스 개시
야후와 마이크로소프트는 차세대 MSN 메신저인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사용자와 야후 보이스 메신저 사용자들의 상호 연동 메신저 시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양사는 세계적인 인스탄트 메신저 공급자 간의 최초 사례로 기록될 이번 상호 호환성 테스트를 통해 3억 5000명에 달하는 사용자를 보유한 강력하고 거대한 세계적 IM 커뮤니티가 구성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전세계 MSN과 야후 메신저 시험서비스 참여자는 서로 각각 다른 메신저를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들끼리 메시지를 교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로그인 상태 및 개인적 상태를 보여주는 메시지를 확인 할 수 있다. 또 이모티콘 교환과 오프라인 메시지 확인 역시 가능하며 사용자들끼리 서로간의 친구리스트를 교환할 수 있다. 야후와 마이크로소프트는 차후 수개월 내에 본 상호연동 서비스를 전체 사용자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블레이크 어빙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라이브 플랫폼 법인담당 부사장은 “인스턴트 메신저 선두기업인 야후와 마이크로소프트 사용자간의 이번 혁신적인 상호연동 서비스는 사용자들에게 윈도우 라이브와 함께하는 자신들의 웹 커뮤니케이션에 있어 뛰어난 관리기능과 편의성, 자유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브래드 갈링하우스 야후 커뮤니케이션 및 커뮤니티 담당 부사장은 “인스턴트 메신저 간 상호연동은 모든 메신저 사용자들이 지속적으로 원해온 것 이었으며, 야후와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의 노력을 통해 연동 서비스를 사용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미국 외 15 개국의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와 야후 보이스 메신저 사용자들은 야후의http://messenger.yahoo.com 나 마이크로소프트의 http://ideas.live.com 사이트를 통해 상호 호환성 시험판 서비스에 참가 등록을 할 수 있다. 특히 한국 내 메신저 이용자의 경우 야후 코리아의 http://messenger.yahoo.co.kr 이나 MSN코리아의 http://get.live.com 를 통해 참여하면 된다.
이번 시험판 프로그램은 아르헨티나, 호주, 브라질, 캐나다, 중국, 프랑스, 홍콩, 한국, 인도, 이탈리아, 독일, 멕시코, 네델란드, 싱가포르, 스페인, 대만, 터키, 영국, 미국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2006년 7월 13일 작성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 … ct1%3D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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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in the same problem - no pictu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