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virtualearth.com ,
http://local.live.com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 … ang%3Den버추얼 어스(윈도 라이브 맵)의 3D 버전은 지난해 11월부터
시작된 서비스입니다.
덴버 시를 대상으로 한 3D 빌딩 테스트에서 구글 어스는 300개, MS 버추얼어스는 6657개입니다. 로딩 속도는 구글 어스 5분, MS는 15초라고 하는군요.
제가 알기로도 지도 및 위치정보, 가상환경 서비스는 MS가 상당한 기술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돈의 힘’도 작용했겠지요. 구글 어스의 기술도 대단하긴 하지만 원래 구글이 개발한 것이 아니라 호주 회사를 인수한 뒤 구글 인기 서비스로 부각된지라 기술 형성 방법이 약간 다릅니다. 물론 지도 DB야 각각 전문 회사로부터 구입하는 거구요~^^
IP를 자동 인식해 위치를 표시하는 건 아실테고.. 비공식 테스트라고 밝히곤 있지만, 은근히 MS 버추얼어스팀의 자존심이 느껴지는 영상자료입니다.
다만, 지도 서비스는 향후 속도 이외에도 정보 매쉬업 수준, 다양한 플랫폼 구현, 인터페이스 및 오픈 API 제공 형태, 가상 광고판 등 수익모델 형성, 경쟁사보다 정확한 지도 정보 제공 등이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MS "실시간 통합정보 지도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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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2336MS, 인도서 인터랙티브 '디지털 지도' 실험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1044MS, 지리정보 SW '맵포인트 2006' 출시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1407MS 리서치의 지도 매쉬업 SW '맵 크런처'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1469'구글 맵'을 활용한 색다른 서비스 3가지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1559
또 하나의 영상은 보너스입니다. 윈도 라이브 맵을 이용한 활용 방법인데요, 캐나다 내에서 상당한 응용 환경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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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comparing them at all? There is nothing in common between th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