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redherring.com/Article.aspx?a=21457

MS의 중국 소식 하나 더 입니다.

SHANGHAI (Reuters) – Microsoft’s MSN unit is treating its greater China market as a geographically separate region, industry sources said on Tuesday, in a nod to China’s increasing importance to the software giant.

 

MSN’s greater China region—which includes mainland China, Taiwan and Hong Kong—now reports directly to U.S. headquarters rather than as part of the Asia-Pacific region, industry sources close to MSN China said.

 

Microsoft online services group spokesman Richard Feng on Tuesday confirmed the shift.

 

“It’s because of the importance of the greater China market, because of the potential, its growth, and business value,” Beijing-based Mr. Feng said by telephone.


위 내용에서 알 수 있듯이, 이젠 MS 본사가 중국 본토, 홍콩, 대만 지역을 따로 떼내 직접 관리합니다. MS는 구글이나 야후와 마찬가지로 정말 큰 시장으로 보고 있습니다. 일본은 원래부터 아시아 진출 전초기지와 같은 시장이었고, 따라서 한국만 샌드위치가 될 가능성이 좀 높습니다. 한국 MSN의 경우 메신저와 e메일 빼곤 상당히 어려운 상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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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reporter.be.msn.com

지난해 10월부터 네덜란드, 벨기에, 노르웨이서 진행된 MSN 리포터 시험판 서비스가 정식 제공되기 시작했습니다. 이 것은 digg.com 및 redit 과 매우 유사한 북마크 랭킹 서비스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www.techcrunch.com/2007/02/19/ms … e-yet%2F
http://liveside.net/blogs/main/archive/ … ter.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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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S)가 운영하는 인터넷 포털 MSN(http://www.msn.co.kr)이 채널 다양화 및 콘텐츠 강화, 인터페이스 변경 등을 골자로 한 대대적인 사이트 개편을 단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MSN의 개편은 현재 시험판 서비스중인 개인화 포털 플랫폼인 '라이브닷컴(www.live.com)'과 미디어 네트워크로서의 'MSN'의 역할을 확실히 이원화하는 의미가 담겨 있다. 즉, 개인화 포털로서의 사용자들의 요구는 라이브닷컴으로, 그리고 클릭 소비가 중심이 되는 뉴스, 채널 등의 프로그래밍 콘텐츠들은 MSN으로 나누어 사용자들의 목적에 맞게 인터넷 소비를 더욱 효율적으로 분리하겠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는 올해 초 업계에서 제기된 MSN 리브랜딩(Rebranding) 전략과 맞아 떨어지는 대목이다. 그 동안 전문가들은 라이브닷컴과 MSN과의 전략을 놓고 ‘라이브 닷컴은 차세대 웹 서비스 중심으로, MSN은 미디어 네트워크로 새 단장 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 놓고 있었다.

<세계일보 2월 8일자 'MSN, 미디어 네트워크로 가나' 기사 참조>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방송연예 채널’에는 네티즌들이 직접 참여하는 UCC 게시판이 오픈 되어 ‘명장면 명대사’, ‘화제 포샵KIIN’ 등의 코너에 직접 만든 콘텐츠를 올릴 수 있게 됐다. 증권 정보 중심으로 제공되던 ‘증권 채널’, 인테리어, 웨딩 등 정보를 올려 놓은 ‘라이프스타일 채널’ 여행상품 중심의 ‘여행 채널’ 등이 콘텐츠 중심으로 확대 개편됐다. 이에 따라 MSN 내에서도 네티즌들의 UCC 활동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 돼, 경쟁 포털과의 사용자 콘텐츠 확보 경쟁이 예상된다.

MSN 측은 “기존보다 배너 광고를 대폭 줄여 콘텐츠 중심으로 사이트를 개편했고, 그간 고수해오던 ‘왼쪽 정렬’에서 한국 네티즌 정서에 부합하는 ‘가운데 정렬’로 인터페이스를 새롭게 했다”고 며 “배경색을 흰 바탕으로 바꾸어 시각적으로 시원한 느낌을 구현했고 기존 배경을 원하는 이용자들은 파란색 바탕을 선택해 적용시킬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인터넷뉴스부 서명덕기자

2006년 9월 6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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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사용자, MSN 스페이스로 이전

마이크로소프트(MS) MSN이 2년만에 미니홈피(http://hompy.msnplus.co.kr) 사업에서 손을 뗀다.

MSN은 최근 미니홈피 회원들에게 보낸 공지 e메일을 통해 “다음달 31일 오후 5시부로 MSN 홈피 서비스가 종료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MSN 홈피는 ‘MSN 스페이스 이사가기 캠페인’ 기간 동안 신청하면 무료로 자료를 옮겨주는 서비스를 진행한다. 무료 이사 기간은 다음달 6일부터다. 이를 위해 MSN은 지난 22일부터 게시판, 사진앨범, 글쓰기, 삭제, 이동, 폴더의 추가 및 삭제 기능을 막았다. 회원들이 유료로 구입한 MSN 홈피 아이템은 사용한 날짜 별로 계산하여 구슬 및 현금으로 환불해주기로 했다.

MSN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블로그와 홈피 기능을 갖춘 차세대 서비스 MSN 스페이스 런칭으로 인해 MSN 홈피 서비스가 중단하게 됐다”고 밝히고 있다. 그러나 일부 전문가들은 MSN이 윈도 라이브 스페이스 공개를 앞두고 서비스를 재정리하는 과정이 아닌가는 분석을 내 놓고 있다.

한편 MS는 지난 주 MSN 스페이스(블로그)의 후속판인 ‘윈도 라이브 스페이스’(Windows Live Spaces)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예제 웹사이트(http://discoverspaces.live.com)를 개설해 눈길을 끌었다.

◆MSN 홈피 = MSN 메신저로 연일 고공 행진을 하고 있던 2004년 5월 마이크로소프트(MS)가 미니홈피 선두 업체인 ‘싸이월드’ 대항마로 내 놓은 서비스다. 당시 MSN은 수백만 사용자를 거느리고 있는 MSN 메신저를 기반으로 ‘지인 네트워킹 형 커뮤니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대대적으로 홍보한 바 있다. 특히 동아일보 기자 미니홈피 프렌드(http://donga.msnplus.co.kr) 서비스까지 선보이면서 시장 공략에 의욕을 보였다.

인터넷뉴스부 서명덕기자

2006년 6월 30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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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uy essays 2011/11/22 16: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Hope I`ll find much information following these links


지난 주 라이브사이드넷(LiveSide.net)이 제기한 'MSN 미디어 네트워크' 변화 가능성이 점점 설득력을 얻고 있다.

PC월드는 마이크로소프트(MS)가 MSN 포털을 'MSN 미디어 네트워크'(MSN Media Network)로 브랜드를 새롭게(rebranding) 할 가능성이 있다고 7일 보도했다.

라이브사이드넷과 MS 내부 자료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MS는 올해 말을 목표로 다양한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를 직접 내려 받을 수 있는 MSN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MSN은 음악 내려 받기, e메일 서비스는 물론이고 뉴스와 비디오 콘텐츠를 제공하는 '인터넷 포털'이다.

또한 윈도 라이브 가젯(Gadgets)을 설명하고 있는 MS 웹사이트에도 MSN을 '미디어 네트워크'로서 제시하고 있다는 점도 이를 뒷받침해준다고 PC월드는 지적했다.

MSN 미디어 네트워크의 새 서비스로는 팟 캐스팅은 물론이고 영화나 TV를 내려 받을 수 있는 MSN 비디오(MSN Video)가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CD, TV, 영화 등 전통적인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유통 방식을 근본적으로 흔들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 관심을 끌고 있다.

바그너 에드스트롬(Waggener Edstrom) MS 대변인은 리브랜딩 계획에 대해 확인도 부인도 하지 않았다.

인터넷뉴스팀 서명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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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야후를 높게 생각하지만, 현실적으로 구글에 맞설수 있는 곳은 MS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그동안 노하우를 무시할 수 없는 상황이죠. 라이브 서비스 역시 베타만 봐도 수준이 상당합니다.

제발 둘 다 잘해줘서 서로 건전한 경쟁 상대가 됐으면...

2006년 2월 8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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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리서치(Research)에서 실험하고 있는 월롭(wallop)의 클로즈 베타 진행 상황이 궁금한 가운데, 한 해외 웹사이트에 월롭 최근 화면 갈무리가 추가 공개됐군요. 2002년부터 말만 무성했는데 최근에도 invitation only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http://mywallop.com

wallop 이란 사전적인 의미로 ‘1. 뒤뚝거리며 가다, 뒤뚱뒤뚱 가다 2. 부글부글 끓어오르다 3. 허둥지둥 움직이다’ 는 의미입니다. MS에서 준비 중인 소셜 네트워크-블로깅 관련 소프트웨어로서 2002년부터 진행된 마이크로소프트의 ‘실험’입니다. 2003년 한창 말이 많았는데 어느 순간엔가 얘기가 쏙 들어가 버렸죠.

(1/4)

소셜 네트워킹이나, 블로그, 모바일 블로깅, 위키, RSS, 웹 메신저(AJAX) 등이 결합된 것이 특징이라고 하는데, 이미 MS가 월롭 브랜드로서는 타이밍을 놓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처럼 빨리 플랫폼으로서의 웹이 정착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겠죠. 그래서 MS Live라는 서비스가 등장했을 테고 말입니다.

윈도 비스타에 이같은 기술이 적용될 예정이라는 소문이 있긴 합니다만 월롭 자체만으로는 이미 유사 경쟁사들의 경쟁이 치열해 어떻게 판단을 내릴지 궁금해집니다.

[참고]공개된 개인 월롭 블로그 보기

[관련 글 1]Will Microsoft Wallop Friendster?

[관련 글 2]Wallop의 네트워크 지도

[관련 글 3]Wallop or Walloped?

[관련 글 4]Wallop 초대


이 밖에도 MS 리서치에서는 다양한 실험을 진행하고 있으니 아래 주소를 통해 확인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참고]Social Computing Group - MS 공식 홈피

2006년 1월 9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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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wallop, 월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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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order custom essays 2011/11/20 22: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Thanks for sharing them, they are as previous as this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