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thestreet.com/_googlen/newsa … ite%3Dna

제가 일전에 구글을 꺾으려면 MS는 야후를 사라(http://alive.itviewpoint.com/18)는 소식을 인용해 전한 바 있습니다.

이 글 역시 MS가 야후가 필요한 까닭에 대한 확대 논의입니다.

As Google continues to encroach on Microsoft's turf -- the search giant introduced an upgraded version of its application suite last week -- Yahoo!'s potential value as an acquisition candidate is growing for Microsoft.

And while speculation about a Microsoft acquisition of Yahoo! has been swirling since The Wall Street Journal reported last year that a faction within Microsoft's MSN search division was pushing for such a deal, recent developments make the case even more compelling.

제 입장도 이에 대해 다소 긍정적입니다. 분명히 MS와 구글은 온라인 전략에서 중복되는 부분이 많고, 공룡은 공룡끼지 뭉쳐야 견제가 가능합니다.

단순한 시장 점유율 덧셈의 의미 이상입니다. 또한 덧셈하는 대상이 2,3위라면 1위에겐 남다른 위협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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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라인하르크 2007/03/05 22: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뭐.. 네티즌들이 야후가 MS에게 영혼을 팔았다고 주절거리지 않는다면 긍정적일지도.. 하하..

  2. BlogIcon 라인하르크 2007/03/06 18: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제가 일등 먹은건가요? ~_~;; 어떻게 들어왔을까요? 저도 기억이 안나네요.;;
    어찌되었든 제 구독목록에 이 블로그가 있습니다..

  3. BlogIcon 김성수 2007/03/12 15: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합친다고 잘 될꺼라는 생각을 하기쉽겠지만, 실제로 그렇게 된 사례도 드물고 전문가들중에도 그런 의견에 반대하는 사람이 많더군요.
    여럿이 모인다고 꼭 시간이 단축되지도 않으며 (임산부 둘이 모인다고 아이가 다섯달만에 나오지도 않듯이^^) 더 똑똑해진다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수학점수 80점짜리 둘이 모인다고 100점이 나올까요?

  4. BlogIcon 하우씨 2008/02/01 23: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력시..
    아이티 전문 기자님 답습니다.
    이러니 대한민국 제일의 전문 기자 자리를 지켜가는 것이겠지요.
    떡이님의 열정과 식견에 다시한번 감탄하고 갑니다.

  5. BlogIcon expository essay 2011/11/14 01: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It'll be very useful to use this information. People can do their work easer.

  6. BlogIcon cv services 2011/11/14 19: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로서 게임 영역에서 윈도 라이브 제품군과 콘솔게임(엑박)의 연결 고리가 생성된 셈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지난달 30일 차세대 운영체제 ‘윈도 비스타’를 출시한 지 약 한 달이 지났다. 그 동안 국내외에서 논란이 크게 일었지만 강력한 마케팅 정책으로 빠르게 알려지면서 사용자층이 꾸준히 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MS의 ‘비스타-라이브’ 공동 전략 향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MS는 ‘윈도 비스타’ 곳곳에 MS 온라인 서비스 ‘윈도 라이브’ 제품군과 연동될 수 있는 여지를 마련해 놓았다.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는 윈도 운영체제 보급을 통해 웹 시장에서도 성공의 단초를 마련하겠다는 의지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는 윈도 비스타에 기본 내장되어 있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7(IE7)이다. IE7은 ‘윈도 라이브 검색’이 기본 검색엔진으로 지정되어 있다. 물론 사용자들은 얼마든지 기본 검색엔진 설정 값을 바꿀 수 있다. 그러나 ‘기본 설정 값’ ‘기본 탑재 소프트웨어’로서 프리미엄은 상상 이상이다.

시장조사기관 알렉사(Alexa) 조사 자료에 따르면 IE7만 단독 출시했던 지난해 11월을 시작으로 윈도 비스타가 출시된 지난달 말을 지나면서 MS가 운영하는 라이브닷컴(live.com)과 MSN닷컴(msn.com)의 일일 방문객이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그러나 같은 기간 구글은 오히려 약간 하락했고, 야후는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MS의 통합 전략이 구글이나 야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단정하기에는 너무 이르지만, 새 전략이 효과를 내고 있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을 것 같다. 게다가 MS의 온라인 사업 전략은 야후보다는 구글과 상당수 중복되어 있어 경쟁이 불가피하다.

구글이나 야후의 경우 사용자들에게 자사의 전용 툴바를 사용하도록 홍보해야 하는 부담이 있지만, 윈도 비스타와 IE7은 기본 검색엔진 설정을 통해 사실상 윈도 라이브 툴바를 설치한 효과가 난다. 실제로 구글, 야후, 네이버 등 주요 포털들은 자사의 전용 툴바가 내장되어 있고 기본 검색 값을 자사 검색엔진으로 바꿔 놓은 ‘개정판 IE7’을 따로 보급하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한 움직임이다.

오프라인에서 독점적인 지휘를 누리고 있는 MS의 새 소프트웨어들은 온라인 서비스 라이브닷컴 전략과 맞닿아 있다. 온라인 업계가 어떤 전략으로 이에 맞대응할지 주목된다.

인터넷뉴스부 서명덕 기자

참고 > 온라인 서비스는 ‘경험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점에서 MS 라이브닷컴은 윈도 비스타의 도움을 받지 않을 수 없군요.

http://www.readwriteweb.com/archives/mi … ogle.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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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라이브는 뭔가?
http://www.readwriteweb.com/archives/wi … 2007.php

윈도 라이브인가 MSN인가?
http://www.mstechtoday.com/2007/02/14/m … osoft%2F

사용자 삽입 이미지
리드라이트웹의 이 부분이 와 닿는군요.
 
라이브의 문제는 전략이나 기술의 부재라기 보다는 야후가 겪고 있는 '땅콩버터 신드롬'의 경우와 비슷하지 않나 싶군요.

MS, 이제는 좀 명확하져야 하지 않을까요.

"Problem No. 1: Live isn't a consistently applied term: Sometimes it refers to services (like Windows Live Messenger), sometimes to desktop applications (a k a Windows Live Search Preview), and sometimes to "destinations" (such as Windows Live Gallery).

관련 글 참고하세요~

06/11/30   야후가 땅콩버터라면 MS는 케첩? (4)
06/11/22   구글도 '땅콩버터 신드롬' 예외 없다 (3)
06/11/20   격랑의 웹 바다 위, '야후號'는 어디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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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뉴스 특집]MS의 인터넷 사업 핵심인 '윈도 라이브(http://www.live.com)'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지난해 11월 첫 서비스를 공개한 뒤 10개월 만에 무려 40개 이상의 시험판(베타) 서비스를 공개하며 구글의 아성에 도전하고 있는 MS. '라이브 닷컴(Live.com)'은 인터넷 정글에서 '살아남을 수(Live)' 있을까.

◆국내 라이브닷컴 서비스는 '잰걸음' = 국내 서비스는 어떤 상태일까. 윈도 라이브 서비스 목록을 공개하고 있는 윈도 라이브 아이디어(http://ideas.live.com) 공식 홈페이지 자료에 따르면 현재 한글화 된 것은 개인화 서비스 '윈도 라이브닷컴 베타(Live.com Beta)', '윈도 라이브 메신저(Windows Live Messenger)' 정식, 'X박스 라이브(XBox Live)' 세 가지에 불과하다.

구체적인 진행 상황을 좀더 자세히 살펴보자. 지난 5월 2일 '윈도 라이브 메신저'가 공개 시범 서비스에 돌입한 뒤 6월 20일 정식 서비스로 전환됐다. '윈도 라이브 메일'은 지난 7월 31일 시범 서비스가 공개된 후 지금까지 '핫메일 차세대 서비스'로서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8월 3일에는 MSN 스페이스 업그레이드 버전인 '윈도 라이브 스페이스'가 전 세계에 동시 발표됐다.

라이브 닷컴 개인화 서비스인 '윈도 라이브닷컴'은 8월 10일 노르웨이, 멕시코 등과 함께 한글 서비스를 시작했다. 8월 14일에는 무료 온라인 백신 서비스인 '윈도 라이브 원케어 세이프티 스캐너(Windows Live OneCare Safety Scanner, http://safety.live.com)'가 전세계에 일제히 공개됐다. 8월 21일에는 윈도 라이브 메신저가 '라이브 알림 서비스'를 중심으로 다음 카페 서비스와 전략적 제휴를 선언하기도 했다.


지금까지는 언론에 공개된 주요 서비스들을 나열했다. 이 밖에도 한국 MS는 '표준 서비스' 목록을 통해 e메일로 서비스 지원 문의를 받고 있다. 현재는 윈도 라이브(Windows Live) 커스텀 도메인, ID, 메일, 메신저, 툴바 및 데스크톱 검색, 검색, 스페이스, 스페이스 남용, 알림, 즐겨찾기, 라이브닷컴 등을 중심으로 제공된다.

e메일로 사용자 의견을 받는 시험판 서비스들은 이보다 더 많다. 잔잔한 첫 화면을 외부에 내세우고 있지만 훨씬 더 많은 비공개 또는 공개 시험판 서비스가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서비스로는 윈도 라이브 커스텀 도메인, ID, 아이디어, 메일, 메신저, 툴바 및 데스크톱 검색, 검색, 뉴스 검색, 답변 검색, 모바일, 번역 검색, 보안 검사, 스페이스, 아이버디, 알림, 웹 검색, 이미지 검색, 전문 자료 검색, 주변 검색, 즐겨찾기, 피드, 라이브 콜 등에 이른다.

◆'소프트웨어+서비스' 외친 빌게이츠 = 라이브 닷컴이 선보이기 이전부터 MS는 MSN과 스타트닷컴(www.start.com) 등을 통해 '차세대 웹(웹 2.0)'을 고민해오고 있었다. 아작스(Ajax) 기술 등을 비롯해 다양한 실험을 거치면서 소프트웨어 개발사에서 온라인 서비스 업체로 넘어가는 단계를 밟아 왔다. 빌게이츠 회장은 당시 '라이브' 시험판 서비스 및 기술원칙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소프트웨어와 서비스의 결합(Software plus Service)', 그리고 '서버는 곧 서비스(Server=Service)'라는 표현을 제시하며 MS 온라인 서비스의 당위성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국내 한 전문가는 당시 소식을 전하면서 "웹 2.0 세상에 쯔나미(지진해일)가 몰아 닥쳤다"고 평가했다.


또 지난해 10월 30일에는 빌게이츠가 MS 중역들에게 보낸 e메일 내용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지금 다가오고 있는 '서비스의 파도'는 강력한 파괴력을 갖게 될 것"이라며 "이 시장에 진입하지 않는다면 MS가 위태로워질 수 있다"고 역설했다.

당시 전문가들은 인터넷 자체를 플랫폼으로 대체(replacement)하자는 구글과 기존 시스템을 보완(complement)하길 원하는 MS의 대결 양상이라고 해석했다. 즉 구글은 강력한 검색엔진을 바탕으로 웹 브라우저 속 웹 서비스가 곧 플랫폼이라는 주장을 통해 완전한 변화를 노리고 있는 반면, MS는 자사의 기존 사업 모델과 보완할 수 있는 서비스 모델로 진화하길 노리는 것이다. 최근 공개된 윈도 비스타 시험판(빌드 번호 5506, pre-RC1)에 윈도 라이브 바로가기 링크를 내장하는 등 운영체제와 웹 서비스를 결합하기 위한 발 빠른 행보를 하고 있다는 점도 이 같은 의도를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구글식 광고모델? 라이브닷컴, 뭘 노리나 = 라이브 닷컴에서 기대할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모델은 온라인 광고다. 또한 '라이브 원케어'처럼 백신 서비스나 '라이브 디스크'처럼 웹하드 서비스 등은 일정 수준 이상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고 유료화 할 가능성이 있다. CD 등 유형의 '디지털 미디어'에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팔아 수익을 남기던 MS로서는 '인터넷 기업식 수익 모델'은 생소할 수밖에 없다.

일부 전문가들은 "라이브 서비스는 광고 수익이나 유료화를 통해 수익을 기대하고 있지만, 오프라인 소프트웨어 판매 규모에 비해서는 턱없이 적은 수준"이라며 "구글 등의 인터넷 기업과 경쟁하면 기존에 수익성 높은 소프트웨어 판매 사업모델을 망칠 수 있다"고 지적하기도 한다. MS의 진짜 적은 MS 내부에 내재해 있다는 의미다. 모 IT 전문기자는 대기업들의 이 같은 현상을 '식인종 이론'에 빗대어 설명하기도 했다. 대기업들은 사업 영역을 확장하면 할수록 또 다른 기존 사업 영역과 마찰이 일어나는 현상을 '내부 식인종'에 비유한 것이다.

그러나 많은 전문가들이 '라이브닷컴'에 주목하는 까닭은, 빌게이츠가 10개월 전 제시한 새로운 사업 지향점에서 찾아야 할 것이다. 이러한 결단을 내리기까지 거대 기업이 얼마나 많은 진통을 겪었을지 두말할 필요도 없다.

구글과의 일전을 앞두고 있는 MS는 지금도 '라이브 소프트웨어 시대(Live Era)'를 향해 한 발씩 앞으로 나가고 있다.

[관련기사]
[기획-上]윈도 라이브는 어디로 가고 있나
[기획-中]MS가 마련한 '라이브 종합선물'


인터넷뉴스부 서명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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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ustom essay writing 2011/12/02 17: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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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뉴스 특집]MS의 인터넷 사업 핵심인 '윈도 라이브(http://www.live.com)'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지난해 11월 첫 서비스를 공개한 뒤 10개월 만에 무려 40개 이상의 시험판(베타) 서비스를 공개하며 구글의 아성에 도전하고 있는 MS. '라이브 닷컴(Live.com)'은 인터넷 정글에서 '살아남을 수(Live)' 있을까.

◆MS "남들 하는 건 다 하겠다" = 최근 라이브닷컴의 행보를 보면 그 동안 소프트웨어 개발사였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저돌적이다. 한 마디로 "남들이 하는 서비스는 모두 다 하겠다"는 것. 8월 한달 동안 쏟아진 라이브닷컴 소식만 해도 양손에 다 꼽고 남을 수준이다.

MS는 8월 13일 원격 블로그 편집 소프트웨어 '윈도 라이브 라이터(Windows Live Writer, http://windowslivewriter.spaces.live.com)' 시험판을 공개했다. 윈도 라이브 라이터는 위지웍(WYSIWYG) 또는 HTML 기반의 라이트 온(Write On) 블로깅 도구다. 사용자들은 해당 블로그에 직접 접속하지 않고도 워드 프로세서를 사용하듯이 블로그에 글이나 사진 등을 올릴 수 있다. MS 오피스 2007 워드에도 동일한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지난달 말에는 구글의 '구글 팩(GooglePack, http://pack.google.com)'과 비슷한 '윈도 라이브 에션셜(Windows Live Essentials)' 서비스의 주요 정보가 공개됐다. 번들 소프트웨어 무료 패키지인 이 서비스는 '대시보드(Windows Live Dashboard)'를 비롯해 '윈도 라이브 메신저(Windows Live Messenger)', '윈도 라이브 메일 데스크톱(Windows Live Mail Desktop beta)' 등 라이브닷컴을 이용하기 위한 다양한 데스크톱용 소프트웨어가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구글팩의 경우 파이어폭스 등 경쟁사 소프트웨어를 대거 포함한 반면, MS 에션셜은 그렇지 않을 것이라는 데 차이점이 있다. 전문가들은 "MS가 PC 제조사와 '윈도 라이브 에션셜' 기본 탑재를 놓고 협상을 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보고 있다.

이어 존 호드슨(John Hodgson) MS 테크니컬 전문가는 지나달 말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테크 에드(Tech Ed 2006)' 콘퍼런스에서 온라인 웹하드 서비스인 '윈도우 라이브 드라이브(Windows Live Drive, http://drive.live.com)' 서비스 개요를 공개했다. 무료 저장 공간은 2GB, 추가 저장 공간은 유료로 제공된다. 윈도 비스타와 직접 연결해 사용할 수 있게 된다.


8월 28일에는 윈도 라이브 아고라(Windows Live Agora)라는 코드네임으로 알려진 윈도 라이브 마켓플레이스(Windows Marketplace, http://www.windowsmarketplace.com)가 공개됐다. 이미 운영중인 'X박스 라이브 마켓플레이스(Xbox Live Marketplace, http://www.xbox.com/en-US/live/marketplace)'와 비슷한 개념이다. 지난 2004년 10월 처음 개설된 윈도 마켓플레이스는 윈도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내려받거나 구입할 수 있는 협력사용 장터로 활용돼 왔다. 28일 공개되는 라이브 마켓플레이스는 새로운 형태의 '디지털 락커 어시스턴트(Digital Locker Assistant)'가 포함된다. 이 기능은 윈도 마켓플레이스에서 구입한 소프트웨어들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데스크톱 소프트웨어다.

MS는 8월 29일 지식인과 유사한 문답 서비스인 '윈도 라이브 QnA(http://qna.live.com)' 시험판을 일반에 공개했다. 질문-답변 서비스는 네이버 지식인을 비롯해 야후 앤서즈(Yahoo Answers, http://answers.yahoo.com)와 구글 앤서즈(Google Answers, http://answers.google.com/answers)를 통해 인기 서비스로 관심을 받은 바 있다. MS는 '슈퍼스타 페이지' 등을 통해 답변자 순위(랭킹)를 제공하는 등 경쟁사와 유사한 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라이브닷컴은 무선 랜 시장에서도 손을 내밀고 있다. 8월 23일에는 '윈도 라이브 와이파이 센터(Windows Live WiFi Center Beta 2)' 두번째 시험판을 일부 오피스 2007 베타 테스터들에게 비공개 배포했다. 올해 말 또는 내년 초에 일반에 공개될 이 서비스는 무선랜 핫스팟(hot spots)을 검색해 접속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소프트웨어다. 최근 공개된 '윈도 라이브 핫스팟 로케이터(Windows Live Hotspot Locator, http://hotspot.live.com)' 및 '윈도 라이브 와이파이 슈트(Windows Live Wifi Suite, http://wifi.live.com)'도 관심을 끌고 있다.

MS는 보안 시장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8월 14일에는 무료 온라인 백신 서비스인 '윈도 라이브 세이프티센터(Windows Live Safety Center, http://safety.live.com)' 공개시범 서비스가 '윈도 라이브 원케어 세이프티 스캐너(Windows Live OneCare Safety Scanner)'란 이름으로 바꿔 전세계 사용자들에게 일제히 공개됐다. 이 서비스는 바이러스 및 스파이웨어를 제거하거나 컴퓨터 운용을 방해하는 파일을 삭제하고, 하드디스크 단편화(defrag)를 관리해주는 도구다.

8월 30일에는 MS가 지난 3월부터 비공개 시험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던 '윈도 라이브 원케어 패밀리 세이프티(Windows Live OneCare Family Safety Beta)' 시험판을 일반에 공개하고, 올인원(all-in-one) PC 보안 및 관리 서비스 시장 입성을 선언했다.

이에 앞서 지난 6월에는 '윈도 라이브 원케어(http://onecare.live.com)' 서비스 일부가 공개되자 시만텍(Symantec)과 맥아피(McAfee) 등 2대 보안 업체 역시 '우리도 유사 서비스를 내 놓을 것'이라며 민감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MS는 또 핫메일이나 라이브 메신저와 연계해 연락처를 관리할 수 있는 '윈도 라이브 연락처 가젯(Windows Live Contacts Gadget beta, http://contacts.live.com)' 시험판, 윈도 라이브 서비스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윈도 라이브 갤러리(http://gallery.live.com)' 시험판 등을 잇달아 선보였다.

이 밖에도 올 상반기에 공개된 '윈도 라이브 가젯(Windows Live Gadgets)', '윈도 라이브 버추얼 어스(Windows Live Virtual Earth)' '윈도 라이브 엑스포(Windows Live Expo)' 등 미처 다 언급하지 못한 MS의 야심작들이 수두룩하다. 비공개된 서비스까지 합하면 현재 전체 라이브닷컴 서비스는 50개 가까이 될 것으로 파악된다.


◆MS-구글, 기업시장서도 격돌 = 지난달 27일 구글이 기업 및 교육 시장을 대상으로 웹기반 통합형 서비스 '구글 앱스 포 유어 도메인(Google Apps for Your Domain, http://www.google.com/a)'를 선보임으로서 사활을 건 경쟁이 불가피해졌다.

구글은 구글 이메일인 'G메일'의 기업용 도메인 버전, '구글 토크' 인스턴트 메신저, '구글 캘린더' 스케줄링 서비스. '구글 페이지 크리에이터' 웹페이지 제작 소프트웨어 등을 하나로 통합해 기업용 무료 서비스 패키지를 선보였다. 구글은 향후 웹기반 워드프로세서나 스프레드시트 서비스도 추가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상은 중소기업이나 대학, 비영리 단체 등을 중심으로 우선 보급된다.

MS도 만만치 않다. MS는 지난 5월 17일 '제 10차 연례 MS CEO 서밋(10th annual Microsoft CEO Summit)'에서 기업용 시장을 겨냥한 데스크톱 검색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 '윈도 라이브 서치 데스크톱(Windows Live Search on the Desktop)'을 공개한 바 있다. 코드네임 '카지노(Casino)'로 알려진 이 무료 소프트웨어는 기업 근로자들이 동시에 다양한 정보(인터넷, 인트라넷 및 오프라인)를 자신의 데스크톱 PC 화면 안에서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진 통합 검색 클라이언트다.

지난 2월 공개된 윈도 오피스 라이브(http://officelive.microsoft.com) 역시 시험판 서비스 기간 동안에는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오피스 라이브란 웹사이트 관리에서부터 e메일 관리, 디지털 자산 관리 등 종합적인 기업용 웹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웹 오피스다. 베이직스, 콜레보레이션, 에센셜스 등 3가지 주요 서비스 모델로 나눠 제공되고 있다.

전통적으로 구글은 기업용 서비스 시장서 MS보다 다소 열세에 놓여 있다는 것이 정설이다. 구글은 검색 기술을 중심으로 한 '엔터프라이즈 솔루션(Google search for your business, http://www.google.com/enterprise)'을 통해 다양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내 놓으며 기업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 왔다. 이번 새 서비스를 통해 '윈도 라이브 오피스' 등 기업용 웹 솔루션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마이클 애링턴(Michael Arrington) 테크크런치(http://www.techcrunch.com) 편집자는 "연간 120억 달러에 이르는 MS 전체 수익에 영향을 줄 만큼 구글에는 큰 결단"이라며 "MS는 오피스 2007과 오피스 라이브 등을 기대하며 구글의 도전에 대응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기획-下]'인터넷기업' MS의 전략은 뭘까' 기사에서 계속됩니다.

인터넷뉴스부 서명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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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uy an essay 2011/12/02 17: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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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뉴스 특집] "마이크로소프트(MS)는 지금까지 대담한 경쟁에서 이겨 왔다. 지금은 우리의 원대한 야망이나 투자를 축소할 때는 아니다. 기회가 전보다 더 커졌고, 우리는 새로운 경쟁 기업이나, 변화가 격렬한 시장, 고객으로부터의 새로운 수요에 대응해 나가야 하는 과제에 직면해있다"

지난 4월 28일 스티브 발머 MS 최고 경영자가 전 직원에게 보낸 내부 전자 메시지다. C넷이 공개한 이 글에는 MS의 투자 중심이 고전적인 운영체제 및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인터넷 서비스(윈도 라이브) 및 콘솔 게임(X박스) 사업으로 이동되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MS의 인터넷 사업 핵심인 '윈도 라이브(http://www.live.com)'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지난해 11월 첫 서비스를 공개한 뒤 10개월 만에 무려 40개 이상의 시험판(베타) 서비스를 공개하며 구글의 아성에 도전하고 있는 MS. '라이브 닷컴(Live.com)'은 인터넷 정글에서 '살아남을 수(Live)' 있을까.

◆MS는 이미 '인터넷 기업' = 윈도 라이브 서비스는 10개월 만에 무려 40여개 이상의 시험판 서비스를 내 놓으며 '웹 서비스' 시장서 강력한 경쟁자로 떠올랐다. 아래 서비스들에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것들도, 시험판 서비스를 진행 중인 것들도 섞여 있다. 정식 서비스로 전환된 것은 손에 꼽을 만한 수준이다. 공개되지 않은 것들은 올해 말 또는 내년 초에 일반에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참고] 현재까지 알려진 윈도 라이브 서비스들

Windows Live Academic Search, Windows Live Account, Windows Live Agora, Windows Live Book Search, Windows Live Call, Windows Live Call for Free, Windows Live Custom Domains, Windows Live Dev, Windows Live Expo, Windows Live Favorites, Windows Live Feeds, Windows Live Gallery, Windows Live ID, Windows Live Ideas, Windows Live Image Search, Windows Live Local, Windows Live Mail, Windows Live Mail Desktop, Windows Live Messenger, Windows Live Mobile, Windows Live Mobile Mail, Windows Live Mobile Search, Windows Live Near Me Search, Windows Live News Search, Windows Live Newsbot, Windows Live OneCare, Windows Live Product Search, Windows Live Publishing Portal, Windows Live QnA, Windows Live Safety Center, Windows Live Search, Windows Live Search Answers, Windows Live Search Desktop, Windows Live Search Help, Windows Live Search Macros, Windows Live Search Translation, Windows Live Shopping, Windows Live Spaces, Windows Live Toolbar and Desktop Search, Windows Live Web Search, Windows Live Web Search SDK, Windows Live Wifi Suite, Windows Live.com



◇지난해 11월 처음 공개됐을 때 모습

가장 먼저 '베타 딱지'를 떼고 정식 서비스로 바뀐 것은 지난 6월 15일 '윈도 라이브 즐겨찾기 1.0'(Windows Live Favorites, http://favorites.live.com)이다. 같은 달 19일에는 시험판 서비스를 진행 중이던 윈도 라이브 메신저(Windows Live Messenger)를 전 세계서 동시에 공개하면서 정식 서비스 대열에 합류했다. MSN 메신저가 윈도 라이브 서비스로 편입된 것이다. 윈도 라이브 메신저는 최근 8.1 버전을 준비하며 한 차레 더 업그레이드를 준비하고 있다.

이어 자잘한 서비스들을 잇달아 선보이면서 관심을 끌던 MS가 지난 8월 3일 MSN 스페이스 블로그를 윈도 라이브 스페이스(Windows Live Spaces)로 업그레이드하면서 가속도가 붙기 시작했다. 윈도 라이브 스페이스는 전 세계 규모로 볼 때 가장 큰 블로그 서비스다.

일주일 뒤인 8월 10일에는 노르웨이, 멕시코 등과 함께 한국에서 라이브닷컴 초기화면 한글 서비스를 시작하기에 이른다. 이로서 한국 사용자들도 라이브닷컴의 개인화 서비스를 한글로 체험해 볼 수 있게 된 셈이다.

이에 앞서 지난 3월 7일에는 '윈도 라이브 검색(Windows Live Search, http://search.live.com)' 시험판 서비스를 공개하면서 "구글 검색엔진을 뛰어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지난주에는 비디오 검색( http://beta.search.live.com/video) 기능을 추가하며 서비스 강화에 나서고 있다.


◇윈도 라이브 스페이스를 위해 한국MS는 미니홈피 사업까지 포기했다.

윈도 라이브 개발자 웹사이트(http://dev.live.com)에는 윈도 라이브 8대 서비스로 '윈도 라이브 커스텀 도메인(Windows Live Custom Domains)' '윈도 라이브 가젯(Windows Live Gadgets)' '윈도 라이브 검색(Windows Live Search)' '윈도 라이브 버추얼 어스(Windows Live Virtual Earth)' '윈도 라이브 엑스포(Windows Live Expo)' '윈도 라이브 메신저(Windows Live Messenger)' '윈도 라이브 스페이스(Windows Live Spaces)' '윈도 라이브 ID(Windows Live ID)'를 꼽고 있다.

MS테크투데이(http://www.mstechtoday.com)를 운영하고 있는 사이드바 긱(Sidebar Geek)은 10대 서비스로 '윈도 라이브 메신저(Windows Live Messenger)', '라이브 닷컴 개인화 서비스( Live.com)', '윈도 라이브 메일 데스크톱(Windows Live Mail Desktop)', '윈도 라이브 메일(Windows Live Mail)', '윈도 라이브 원케어(Windows Live OneCare)', '윈도 라이브 즐겨찾기(Windows Live Favorites)', '윈도 라이브 ID(Windows Live ID)', '윈도 라이브 이미지 검색(Windows Live Image Search)', '윈도 라이브 연락처(Windows Live Contacts)', '윈도 라이브 툴바(Windows Live Toolbar)'를 손꼽았다.


◆세계 톱10 웹사이트에 MSN 2위, 라이브닷컴 10위 = 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최근 알렉사 전세계 웹사이트 전체 순위 집계에서 라이브닷컴이 10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웹사이트 순위 및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알렉사는 매일 전 세계 웹사이트 순위를 조사한 '글로벌 톱 500(http://www.alexa.com/site/ds/top_500) '을 발표하고 있다.

전체 500위 순위는 매일 약간의 편차가 있지만 10대 웹사이트 순위는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최근 자료에 따르면 MS는 MSN(http://www.msn.com)이 2위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라이브닷컴(http://Live.com)이 지난 주 10위에 처음 진입했다. 두가지 웹 사이트가 톱10에 랭크된 곳은 야후 뿐이다. 야후는 야후 본사(Yahoo!, http://www.yahoo.com)가 1위, 야후 재팬(http://www.yahoo.co.jp)이 8위를 차지하고 있다. 막강한 검색 성능을 자랑하는 구글(Google, http://www.google.com )은 3위, 한국 네이버( http://www.naver.com)는 26위를 기록하고 있어 대조를 이뤘다. 바이두닷컴( http://www.baidu.com)을 비롯한 중국 웹사이트 4곳이 10위권을 싹쓸이하고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login.live.com' 도메인의 전체 트래픽 점유율이 59%에 이른다"며 "MSN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MS 패스포트(Passport)'에 로그인하는 경우 라이브닷컴과 엮여 있기 때문에 발생한 현상"이라고 평가절하 하기도 했다. 현재 '윈도우 라이브 ID' 서비스는 윈도우 라이브 메일(Windows Live Mail) 및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Windows Live Messenger) 등 웹 기반 서비스와 연계된다. 그러나 이러한 비판을 한 전문가들도 MSN 서비스가 수그러드는 만큼 라이브닷컴의 인기가 가파르게 상승할 것이라는 의견에는 동의하고 있다.

'[기획-中]MS가 마련한 라이브 종합선물' 기사에서 계속됩니다.

인터넷뉴스부 서명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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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라이브 닷컴 서비스에는 도대체 몇개가 돌아가고 있을까요. 구글은 최근 조사에서 520여개의 서브 도메인을 등록했거나 운용중이라고 하는데...

결론은 벌써 40여개가 넘는다는 겁니다. 처음 들어보는 서비스도 많네요. 물론 여기에는 아직 시작하지 않은 것들도 있습니다.

주목할 만한 것들은 굵게 표시해 봤습니다.

Windows Live Academic Search
Windows Live Account
Windows Live Agora
Windows Live Book Search
Windows Live Call
Windows Live Call for Free
Windows Live Custom Domains
Windows Live Dev
Windows Live Expo
Windows Live Favorites
Windows Live Feeds
Windows Live Gallery
Windows Live ID

Windows Live Ideas
Windows Live Image Search
Windows Live Local
Windows Live Mail
Windows Live Mail Desktop
Windows Live Messenger
Windows Live Mobile
Windows Live Mobile Mail
Windows Live Mobile Search
Windows Live Near Me Search
Windows Live News Search
Windows Live Newsbot
Windows Live OneCare
Windows Live Product Search
Windows Live Publishing Portal
Windows Live QnA
Windows Live Safety Center
Windows Live Search

Windows Live Search Answers
Windows Live Search Desktop
Windows Live Search Help
Windows Live Search Macros
Windows Live Search Translation
Windows Live Shopping
Windows Live Spaces
Windows Live Toolbar and Desktop Search
Windows Live Web Search
Windows Live Web Search SDK
Windows Live Wifi Suite
Windows Live.com



2006년 8월 18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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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S가 차세대 인터넷 플랫폼 윈도 라이브(http://live.com)의 한글 서비스를 시작한 것으로 확인됐다.

10일 윈도라이브닷컴 공식 블로그(http://livecom.spaces.live.com) 자료에 따르면 9일(현지시간)부터 라이브닷컴은 영문서비스 개편과 함께 한글 서비스를 정식 제공하기 시작했다. 노르웨이, 맥시코 등과 함께 한국서 서비스를 공개한 것이다. 지난 6월 16일 MS 본사에서 라이브닷컴 로고, 테마, 헤더, 페이지를 수정하며 새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선보인 뒤 약 2개월 만이다.

<세계일보 6월 16일자 ‘MS 라이브닷컴, UI 확 달라졌다’ 기사 참조>

이번 개편은 ▲윈도 라이브 스페이스 등과 비슷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헤더 수정, ▲디렉토리 기능 향상 및 가젯 4종 추가(Today Show Recipes, MSNBC photo stream, Local News, New Media releases), ▲윈도 라이브 상단 구형 메뉴(Orb Menu) 등이 특징이다.

한글 서비스는 기존 영문 서비스의 기본 틀을 바탕으로 국내 실정에 맞도록 일부 서비스를 한글화했다. 개인화 첫 페이지에는 MSN 주요 뉴스, MSN 연예뉴스, MSN 스포츠, 조선닷컴 경제, 미디어칸, MSN 컴퓨터 6가지 국내 RSS 뉴스 정보가 기본 표시된다.

콘텐츠 추가 영역에서도 국내 RSS 서비스들이 추가됐다. 라이브 e메일의 받은 편지함을 확인하는 가젯이나 보안 센터(Safety Center) 서비스 가젯도 한글로 제공된다. 그러나 아직 한글화된 라이브닷컴 서비스가 거의 없어 제대로 모습을 갖추기 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라이브닷컴은 현재 구글 'G메일 포 유어 도메인(Gmail for your domain)'서비스와 유사한 윈도 라이브 커스텀 도메인(Windows Live Custom Domains, http://domains.live.com) 서비스를 한글로 제공하기 시작했다.

인터넷뉴스부 서명덕기자


클릭하면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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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S)가 구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야후를 사 들여 소프트웨어 공룡의 인터넷 영역을 굳건히 해야 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돼 눈길을 끌고 있다.

저스틴 포스트(Justin Post) 메릴린치(Merrill Lynch) 애널리스트는 23일 배포한 시장 분석자료에서 “우리가 볼 때 MS의 야후 인수 가능성은 전략적인 측면에서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MS의 궁극적인 목표는 운영체제보다 더 큰 시장이 될 수도 있는 ‘광고’를 중요한 새 수익구조로 하는 것”이라며 “야후를 사 들이는 것은 이러한 측면에서 큰 걸음을 내딛게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지난 4월 기준으로 볼 때 야후와 MSN(마이크로소프트)의 검색시장 점유율을 더하면 41%에 달하며, 같은 기간 구글의 시장 점유율은 44%”라고 말해 인수 가능성을 뒷받침했다.

구글은 최근 스프레드시트 서비스를 시작한 것은 물론, 어도비 시스템즈(Adobe Systems)와의 공조를 통해 구글 툴바를 동시 배포하기로 하는 등 전통적으로 MS가 강세인 소프트웨어 영역을 끊임없이 흔들고 있다.

포스트 애널리스트는 “MS의 검색 및 광고 사업 모델이 개인용 PC, 모바일 및 비디오 게임에 집중하는 것은, 대체적으로 야후의 사업 전략과 맞아 떨어진다”며 “강력한 경쟁자를 제거할 수도 있어 전략적인 관점에서 볼 때 (야후 인수는) MS 최고의 가능성”이라고 내다봤다. 특히 야후를 인수하면 일본 등 아시아 지역서 MS의 입지를 다지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는 것이 그의 분석이다. 이 밖에도 그는 “차선책으로 이베이(eBay) 인수를 검토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인터넷뉴스부 서명덕기자

2006년 6월 24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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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ustom essays 2011/11/22 16: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Thanks for trackbacks!


거대 기업 마이크로소프트(MS)가 차세대 웹서비스 시장서 '윈도 라이브(http://www.live.com)'와 '새 검색기술' 등을 무기로 파상공세에 나섰다.

MS는 지난달 28일 차세대 웹서비스인 윈도 라이브 스트리트사이드(Street-Side)와 엑스포(Expo)를 잇달아 공개하면서 전체 라이브 서비스의 윤곽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또한 지난 1일에는 "6개월 안에 구글보다 뛰어난 검색 엔진을 미국과 유럽 시장에 선보일 것"이라고 공개적으로 목소리를 높이는 등 새 서비스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해외 전문가들은 "MS가 올해 말까지 총 30~50여개의 라이브 서비스를 내 놓을 것"이라며 "올해 말 공개될 윈도 비스타 역시 라이브 전략의 일환이 될 것"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스트리트사이드, MS가 만들면 다르다? =스트리트사이드(http://preview.local.live.com)는 MS가 윈도 라이브에 공개한 사진 기반 지도 검색 서비스다. 일반적인 거리 전경을 보여주던 아마존 A9이나 시내 주요지역 3만 여장 사진을 제공하는 네이버 포토스트리트와 달리 샌프란시스크와 시에틀 지역의 모습을 담은 사진 1000만장을 실감나게 뿌려준다.

사용자들은 스포츠카, 경주용 차, 도보 등 시내 구경 방식을 선택하면 마치 실제 거리 속에 있는 것처럼 느낄 수 있다. 경쟁사 서비스와는 비교할 수 없이 정교하고,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구현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이번 서비스는 MS 버추얼 기술을 담당하고 있는 버추얼 어쓰 팀(Virtual Earth team)이 주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구글 베이스 킬러 '엑스포'도 공개 =프리몬트(Fremont)라는 코드네임으로 내부 시험 중이던 윈도 라이브 엑스포(http://expo.live.com)도 이번에 정식 공개됐다. 라이브 엑스포란 구인 구직 등 전통적인 지역 광고의 온라인판 서비스로, 현재 미국 사용자들에게만 공개되어 있다.

엑스포에는 물품을 사고 팔거나, 올려 놓은 물건을 다른 사람이 검색하도록 할 수 있고, 판매자와 구매자 사이에 그룹을 지을 수도 있다. 버추얼 어쓰 엔진이 내장되어 있어 지역별로 어떤 제품들이 등록되는지 관찰할 수도 있다. 이에 대해 MSN 메신저 관계자는 "라이브 엑스포에 '연락처 카드(Contract Card)' 탭을 추가하는 등 기능 통합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구글도 이달 중순에 구글 베이스에 결제 시스템을 추가하는 등 'e베이'가 사실상 독점하고 있는 온라인 거래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면서 치열한 경쟁에 예상된다.

◆라이브 폴더쉐어 서비스도 등장 임박 = MS는 이미 알려진 라이브 서비스 이외에 폴더쉐어(Foldershare) 서비스를 추가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11월에 인수한 '폴더쉐어(FolderShare)'의 기술을 도입해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폴더쉐어란 다중 장치들 사이에 P2P 방식 파일 동기화 기술(file-synchronization technology)에 기반한 서비스다. 차세대 운영체제 윈도 비스타의 파일이나 폴더의 공유 기술과 연계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기술이 구현되면 사용자들은 원하는 사람들끼리 메시지나 자료를 훨씬 쉽게 나눌 수 있게 된다.


◆핫메일은 '라이브 메일'로 통합 = MSN 핫메일(Hotmail) 등 기존에 MS가 제공하고 있던 무료 e메일 서비스는 시험판 서비스가 진행중인 윈도 라이브 메일(Windows Live Mail)로 통합될 것이 유력시된다.

또한 오는 3월 중순에 공개될 예정인 라이브 메일 데스크톱(Windows Live Mail Desktop Beta) 역시 라이브 메일 서비스에 날개를 달아줄 것으로 예상된다. MS 관계자는 "메일 데스크톱은 아웃룩 익스프레스와 비슷한 e메일 클라이언트"라며 "기본적으로 무료이고, 광고를 지원하는 버전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라이브, '외부 기술 연동'이 대세 =라이브 서비스들의 가장 큰 특징은 서로 거미줄처럼 얽혀 있다는 점. 이 밖에 MS 라이브는 다른 핵심 기술과 함께 동작하면서 새로운 기술을 구현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MS는 코드네임 베가스(Vegas)로 불리는 '가족 안전 설정(Family Safety Settings)'이란 라이브 서비스도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 이는 '윈도 비스타 가족 안전(Windows Vista Family Safety)' 서비스와 연동되는 기대작이다.

또 윈도 라이브 아이덴티티(Windows Live Identity) 역시 기존 인증 서비스인 MS 패스포트를 대체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전문가들은 MS의 차세대 인증 서비스 인포카드(InfoCard)와 연동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앞서 MS는 지난 달 중순 e메일이나 웹페이지, CRM 등 기업용 웹 사무환경을 제공하는 오피스 라이브(Microsoft Office Live) 시험판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등 사무 환경에서도 웹 기반의 '라이브' 기술을 구현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6개월 내 구글 뛰어넘는다" 자신만만한 MS= 1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나일 홀로웨이 MS 유럽·중동·아프리카 담당 사장은 "6개월 이내 구글보다 뛰어난 검색 엔진을 미국과 유럽 시장에 선보일 것"이라고 말해 주목을 끌었다. 이는 MSN 뿐만 아니라 라이브 검색 서비스의 기술력으로 구글을 견제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홀로웨이 사장은 선보일 검색 엔진에 대해 "단순한 URL 검색을 넘어선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그는 "좋다는 것만으로는 다른 기준에 익숙해진 사용자들의 마음을 잡는 것은 충분하지 않다"며 세계 최대 검색엔진인 구글과의 총력전도 불사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췄다.

인터넷뉴스팀 서명덕기자

2006년 3월 2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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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uy an essay 2011/12/02 17: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Good topic... Realy I like you opinion


“MS는 라이브 소프트웨어 시대(Live Era)로 간다”

시험판 서비스임에도 불구하고 이례적으로 빌게이츠 회장이 직접 나서서 발표한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 라이브’와 ‘오피스 라이브’를 놓고 전문가들 사이에서 의견이 분분하다.

MS는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소프트웨어와 인터넷 서비스가 결합된 ‘라이브(Live, ideas.live.com)’를 전격 공개했다. 윈도 라이브는 e메일, 블로깅, RSS 구독, 인스턴트메신저(IM) 등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개인화 된 웹서비스다. 이 밖에도 내년 초부터 MS 오피스의 ‘온라인 버전’으로 불리는 오피스 라이브 시험판 서비스를 통해 소규모 사업자들을 공략할 계획이다. 인터넷 기반으로 동작하기 때문에 MS 아웃룩, 엑셀 등과 통합되면 외부에서 사무 효율이 대폭 개선된다.

스타트닷컴(www.start.com) 등을 통해 ‘웹 2.0’을 끊임없이 연구해 온 MS로서는 이번 서비스들이 획기적인 것은 아니다. 또 이미 시중에는 아약스(Ajax) 기반의 온라인 오피스 서비스가 많이 소개된 상태여서 완전히 새로운 개념도 아니다. 그러나 이번에 MS가 본격적으로 사업 진출을 선언하면서 미래 IT기술의 주도권이 전통적인 소프트웨어 개발사에서 온라인 서비스 업체로 넘어가는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빌게이츠 회장이 강조한 ‘라이브’ 기술원칙 중 ‘소프트웨어와 서비스의 결합(Software plus Service)’ ‘서버는 곧 서비스(Server=Service)’ 등은 눈여겨봐야 할 부분이다.

이에 따라 전통적인 소프트웨어 개발능력을 지닌 MS가 ‘구글+오픈오피스(썬)’ 진영보다 유리한 고지에 있다는 평가가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다. MSN이 온라인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단시간만에 강해진 것도 이 같은 가능성을 뒷받침해준다. 빌게이츠는 최근 영국 IT매체 컴퓨팅(Computing)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구글의 서비스는 모두 ‘나도(me-too, 모방)’ 제품일 뿐이다”며 경쟁자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그러나 MS가 온라인 서비스에 사업 역량을 집중하는 것에 대해 회의적인 의견도 많다. MS의 수익 대부분은 윈도 운영체제와 오피스 등 오프라인 소프트웨어에서 나온다. 알짜 수익 모델을 ‘자기잠식’하면서까지 온라인 전용 윈도를 만들거나 오피스 라이브에 집중할 것 같지 않다는 의미다.

라이브 서비스는 광고 수익이나 유료화를 통해 수익을 기대하고 있지만, 오프라인 소프트웨어 판매 규모에 비해서는 턱없이 적은 수준이다. 해외 일부 언론들은 “구글 등의 업체와 경쟁하려는 MS의 계획이 기존 수익성 높은 사업모델을 망칠 수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구글 등 온라인 경쟁사와 직접 경쟁하지 않고, 전통적인 소프트웨어 패키지와 온라인 서비스의 점진적인 통합을 추진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인터넷 자체를 플랫폼으로 대체(replacement)하자는 구글과 기존 시스템을 보완(complement)하길 원하는 MS의 대결이 어떻게 전개될지 지켜 볼 일이다.

인터넷뉴스팀 서명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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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기사는 지난주 목요일날(3일) 작성됐고 지난 화요일자(8일) 신문에 게재될 예정이었지만 지면 관계상 빠졌습니다. 오늘 온라인판으로만 처리한 상태입니다. 신문 지면에 실리는 것 때문에 2주씩이나 늦어지는 모습을 보면 참 답답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신문 지면에 일주일에 한번 실리는 'IT리뷰'는 지면관계상 약 3~4주 정도 쉽니다. 온라인판으로는 부정기적으로 계속됩니다.

[리뷰] 떡이초점은 계속됩니다.


어제 공개된 빌게이츠의 e메일 내용(진짜인지는 알 수 없지만)에서도 이같은 우려가 그대로 드러나 있죠. MS가 이제 심각하게 고민하는 모양입니다. 개인적으로는 MS만큼 IT 시장을 꾸준히 지배해 온 업체도 드물다고 보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래는 최근 공개된 e메일 전문입니다. 참고하세요.

From: Bill Gates
Sent: Sunday, October 30, 2005 9:56 PM
To: Executive Staff and Direct Reports; Distinguished Engineers
Subject: Internet Software Services

Microsoft has always had to anticipate changes in the software business and seize the opportunity to lead.

Ten years ago this December, I wrote a memo entitled The Internet Tidal Wave which described how the internet was going to forever change the landscape of computing.

Our products could either prepare for the magnitude of what was to come or risk being swept away. We dedicated ourselves to innovating rapidly and lead the way much to the surprise of many industry pundits who questioned our ability to reinvent our approach of delivering software breakthroughs.

Five years ago we focused our strategy on .NET making a huge bet on XML and Web services. We were a leader in driving these standards and building them into our products and again this has been key to our success.

Today, over 92% of the Fortune 100 are utilizing .Net and our current wave of products have XML and Web services at their core and are gaining share because of the bold bet we made back in the year 2000.

Today, the opportunity is to utilize the Internet to make software far more powerful by incorporating a services model which will simplify the work that IT departments and developers have to do while providing new capabilities.

In many ways this is not completely new. All the way back in 1998 we had a company meeting where we outlined a vision in which software would become more of a service over time. We've been making investments since then -- for example, the Watson service we have built into Windows and Office allows us and our partners to understand where our users are running into problems and lets us improve their experience. Our On-line help work gives us constant feedback about what topics are helping our users and which we need to change. Products from MSN like Messenger and Hotmail are updated with new features many times throughout the year, allowing them to deliver innovations rapidly. Our Mappoint service was a pioneer in letting corporations connect up to a web based API on a subscription basis.

However, to lead we need to do far more. The broad and rich foundation of the internet will unleash a "services wave" of applications and experiences available instantly over the internet to millions of users. Advertising has emerged as a powerful new means by which to directly and indirectly fund the creation and delivery of software and services along with subscriptions and license fees. Services designed to scale to tens or hundreds of millions will dramatically change the nature and cost of solutions deliverable to enterprises or small businesses.

We will build our strategies around Internet services and we will provide a broad set of service APIs and use them in all of our key applications.

This coming "services wave" will be very disruptive. We have competitors who will seize on these approaches and challenge us ?still, the opportunity for us to lead is very clear. More than any other company, we have the vision, assets, experience, and aspirations to deliver experiences and solutions across the entire range of digital workstyle & digital lifestyle scenarios, and to do so at scale, reaching users, developers and businesses across all markets.

But in order to execute on this opportunity, as we've done before we must act quickly and decisively. This next generation of the internet is being shaped by its "grassroots" adoption and popularization model, and the cost-effective "seamless experiences" delivered through the intentional fusion of services, software and sometimes hardware. We must reflect upon what and for whom we are building, how best to deliver new functionality given the internet services model, what kind of a platform in this new context might enable partners to build great profitable businesses, and how our applications might be reshaped to create service-enabled experiences uniquely compelling to both users and businesses alike.

Steve and I recently expanded Ray Ozzie's role as CTO to include leading our services strategy across all three divisions. We did this because we believe our services challenges and opportunities will impact most everything we do. Ray has long demonstrated his passion for software, and through his work at Groove he also came to realize the transformative potential for combining software and services. I've attached a memo from Ray which I feel sure we will look back on as being as critical as The Internet Tidal Wave memo was when it came out. Ray outlines the great things we and our partners can do using the Internet Services approach.

The next sea change is upon us. We must recognize this change as an opportunity to take our offerings to the next level, compete in a manner commensurate with our industry responsibilities, and utilize our assets and our broad reach to reshape our business for the benefit of the users of our products, our customers, our partners and ourselves.

Bill


2005년 11월 10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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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erm paper help 2011/11/20 22: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I admire this company because it never stops to grow and developing


0. MS의 라이브 서비스란

http://www.live.com
http://www.windowslive.com
http://www.ideas.live.com
http://www.officelive.com

라遣愿梁?발표 동영상
http://news.com.com/1606-2-5926376.html


1. 라이브닷컴과 관련한 여러 한국 블로거들의 글
(해외는 너무 많아서 일일이 소개 못함)

http://channy.creation.net/blog/?p=189
http://koreanjurist.com/index.php?id=236
http://ways.egloos.com/834710
http://yoda.co.kr/wordpress/?p=537



2. Live.com 핫 데뷔

알렉사 닷컴의 Movers & Shakers 주간 톱10서 1위에 등극
39만 4991위에서 1303위로 2만4000% 순위 폭증

The Top 10 Sites moving up or moving down in the traffic rankings, as measured by the change in the number of users visiting the site.



3. 알렉사 트래픽 자료

표에도 수직 상승한 모습이 여실히 드러남. 흥미로운 것은 지난 7월 초에 일일 트래픽 랭크가 약간 치솟은 때가 있었는데, 어떤 이유였는지는 알 수 없음.


4. 라이브닷컴 소유자는?

알렉사 자료에는 라이브네트웍스라는 회사의 소유로 되어 있음. 그러나 WHOIS 검색에서는 등록자가 Register.com으로 나옴. 1994년도부터 이미 존재한 웹사이트임.

물론 MS가 후에 도메인 매입을 했을 것으로 보이는데. 정확한 정보를 알고 계시는 분이 있을런지...^^

Live Networks, Inc.
650 Castro St, Suite 120-196
Mountain View, CA
94041
US
+1 650 254 1184
finlayson@live.com


5. 다양한 서브도메인 운영중

알렉사 자료에 따르면 아래와 같은 서브 도메인으로 운영되고 있음.
live.com - 66%
mtb.live.com - 22%
lists.live.com - 5%
51.live.com - 1%
mail.live.com - 1%
91.live.com - 1%
Other websites - 4%



6. 야후서 'live.com'을 검색하면

야후서 검색하면 아래와 같은 모습이 나타남.

인상적인 것은 야후가 윈도 라이브 베타를 개인화된 통합 웹서비스로 정의했다는 것. (Microsoft's personalized starting point for web-based email, instant messaging, search, and more.) 또한 카테고리 분류도 'Category: Internet Portals > Portals > Personalized' 로 포털의 개인화 목록에 넣었음.

또한 ideas.live.com mail.live.com safety.live.com favorites.live.com wrr.live.com 이 순차적으로 검색됨.



7. 테크노라티 태그

테크노라티 Windows live 태그에 묶인 글은 총 113개

라이브닷컴에 묶인 글들은 15개임

이 밖에 플릭커 등서도 비슷하게 검색해 볼 수 있음.



8. 구글서 윈도 라이브 검색해보면

흥미로운 것은 Windows live 검색하면 윈도 라이브 베타 웹사이트보다 Bart's PE Builder라는 소프트웨어가 일순위로 검색됨.



9. 미 MSN에서 live.com 검색하면

idea.live.com 등 알려진 링크보다 safety.live.com 서비스가 먼저 검색됨.

참고로 Windows live 라고 검색하면 live.com 소개글이 나오지 않고 윈도 OS 문제가 있냐는 질문을 던짐.



10. 국내 포털서 한글로 '윈도 라이브'라고 검색해보면
엠파스가 윈도 라이브 서비스 소개 링크를 달아 놨음

네이버, 야후, 다음 등은 일반 검색 이외 윈도 라이브 관련 직접 링크 설정된 것 없음.


11. MS 홈페이지에 있는 공식 프레스 자료

Microsoft Previews New Windows Live and Office Live Services

Microsoft’s Live Offerings

Q&A: New Windows Live Application Moves Real-Estate Workers into Fast Lane


이상 30분동안 뒤져본 MS 라이브의 모습이었습니다.^^
정작 live.com은 거의 안들어가고 딴짓만 했군요 ㅎㅎㅎ

/2005년 11월 6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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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ustom term papers 2011/11/20 22: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Why can`t I see any video or picture?

  2. BlogIcon dissertation writer 2012/01/11 02: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It never concerned me. It isn't an importan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