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nnect.microsoft.com/site/sitehome.aspx?SiteID=363

Windows Live Games Beta가 마침내 시작됐습니다. 윈도 라이브 게임 온라인 커뮤니티 개념입니다. PC사용자가 X박스 사용자와 라이브 게임 네트워크로 연결되는 개념입니다.


이로서 게임 영역에서 윈도 라이브 제품군과 콘솔게임(엑박)의 연결 고리가 생성된 셈입니다.



Games for Windows

- Live beta announcement and invitation!

Are you interested in being part of a select group that is invited to help beta test a new service that lets PC game players connect with their friends on the Xbox through the LIVE gaming network? If you are, please read on.

The registration period for this upcoming beta testing opportunity will only be available for a limited time. To be considered you will need to complete the Games for Windows - Live Beta application survey.  Please only submit the survey once.  Multiple entries will not improve your chances at being ch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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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라이브 닷컴의 라이브 쇼핑이 중지되고, MSN 쇼핑으로 집중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http://liveside.net/blogs/main/archive/ … ain.aspx


2. 라이브 닷컴의 와이파이 서비스가 MSN 와이파이로 리브랜딩 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liveside.net/blogs/main/arch … msn.aspx


3. 또한 유튜브 대항마인 소프박스 동영상 서비스 역시 라이브닷컴이 아니라 계속 MSN 내부에서 유지될 듯 싶습니다.
이에 대한 최근의 구체적인 내용은 없지만, 소프박스 영상은 가젯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간접사격에 나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liveside.net/blogs/main/archive/ … ces.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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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S), 잔레인(JanRain), 스킵(Sxip), 베리사인(VeriSign) 4개 회사는 6일 배포한 공식자료(http://www.identityblog.com/?p=668)에서 “오픈ID 커뮤니티와 협업을 통해 차세대 개인인증 서비스 ‘오픈ID(OpenID)’와 ‘윈도 카드스페이스(Windows CardSpace)’ 상호 운용능력에 대해 공동 연구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세계일보 1월 16일자 ‘한 개의 ID로 인터넷 세상에서 통한다’ 기사 참조>

이에 따라 MS는 비스타 인증 서비스인 ‘카드스페이스’에 오픈ID를 지원하기로 했으며, 오픈ID는 카드스페이스의 인포메이션 카드(Information cards)를 지원하게 된다. 향후 MS는 인증 서버 제품군에도 오픈 ID 기능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윈도 라이브 ID 등이 다른 서비스에 오픈ID 형식으로 광범위하게 적용될 가능성이 높아진 셈이다.

이 밖에도 오픈ID 커뮤니티와 해당 업체들은 오픈ID의 보안 구조 일부로서, 안티피싱 적격성을 알려줄 수 있는 명시적인 요청에 대해 상호 의존키로 했다.

킴 카메론(Kim Cameron) MS 인증 설계 책임자는 자료에서 “MS는 오픈ID가 인터넷 인증 인프라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며 “인증 및 안티피싱 서비스를 구하기 위해 오픈ID 커뮤니티와 공동 작업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번 합의에는 딕 하트(Dick Hardt, http://identity20.com), 스킵 아이덴티티(Sxip Identity, http://sxip.com) 대표, 킴 카메론(Kim Cameron, http://www.identityblog.com/?p=668)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http://www.microsoft.com) 인증 아키텍처 담당자, 마이클 그레이브스(Michael Graves, http://blogs.verisign.com/infrablog) 베리사인(VeriSign, http://www.verisign.com) 담당자, 스콧 크베톤(Scott Kveton, http://kveton.com/blog/?p=221) 잔레인(JanRain, http://janrain.com) 대표가 참여했다.


한편 최근 국내에서도 오픈ID 서비스가 등장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오픈ID란 한 개의 아이디(ID)만으로 다양한 인터넷 웹사이트 서비스를 ‘가입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인증 서비스다. 특정 사이트의 회원 가입 없이, 오픈ID만 한번 마련해 두면 동일한 ID로 다양한 웹사이트를 자유롭게 로그인 할 수 있는 ‘개방형 ID’를 말한다. 서비스와 인증을 완전히 분리해 모든 웹사이트에게 공통된 ID 인증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것이 오픈ID 진영의 목표다. 국내에는 엔씨소프트 오픈마루스튜디오(http://blog.openmaru.com)가 지난 달 중순 공개한 ‘마이ID닷넷(http://www.myid.net)’ 등이 대표적이다.

이렇게 되면 사용자들은 오픈ID 서비스를 지원하는 웹사이트에 일일이 회원 정보를 건넬 필요 없이 오픈ID 하나만으로 사용자 인증을 받고, 로그인 기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해외의 경우 ‘마이오픈ID(http://www.myopenid.com)’와 이를 활용해 서비스를 구현한 ‘라이브저널(http://www.livejournal.com)’이 대표적인 사례다.

오픈ID 진영은 인증 기술들을 특정 회사에서 독점해 일반 서비스 업체들이 종속되는 것이 아니라, 공개 표준으로 확산시킨 뒤 각 서비스 업체들이 자유롭게 표준 지원 여부를 결정하도록 한다는 목표를 제시하고 있다.

인터넷뉴스부 서명덕기자

기타 참고 자료

Information Cards
http://msdn2.microsoft.com/en-gb/library/ms734655.aspx

Windows CardSpace
http://msdn2.microsoft.com/en-us/library/aa480189.aspx

2006년 2월 7일 작성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 … ct1%3D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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